교회와 나라와 교육기관과 사업들이 "세계적 전염병"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충북 혁신도시에도 공기관을 통해, 일반인을 통해 감염자가 나와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이북의 주민들은 이전부터 예배할 수 없는 상황에서 집에서 홀로 성경을 보며, 가정에서 믿음을 지키며, 살고 있습니다.
현 상황에서, 교회가 이웃의 전염병이 되지 않기 위해, 바울의 고백처럼 부활을 바라는 우리가, 하나님과 사람에 대해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위해,
배려와 사랑으로, '예배모임'을 멈추는 것이 아닌, 이 사태가 완화될때까지 '가정 영상 예배'로 대체하는 것이 옳다고 여겨졌습니다.
코로나 19사태로 현재 주일낮 예배를 "영상 예배"로 대체하여 드리는 중입니다.
영상예배를 통해 개인의 믿음과 신앙생활을 점검하고,
가족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며, 믿음으로 하나 되시기를 바랍니다.
방송은 주일(일요일) 오전 9시부터 메인화면의 "코로나 19 심각단계로 인한 실시간 영상예배 안내보기"를 클릭하시면,
"방송보기" 버튼을 통해 예배드리실수 있습니다.
기타 문의는 홈페이지 "교회나눔터"에 홈페이지문의를 통해 문의 바랍니다.